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마스크 소재 수혜주로 분류되는 GH신소재가 단일가매매가 해제되자마자 상한가로 직행했다.

26일 오전 10시1분 현재 GH신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24.85%(1690원) 오른 84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한때 30%(2040원) 상승한 8840원에 거래된 바 있다.

GH신소재는 코로나19 재확산 직후 거래일인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주가가 87.31% 급등했다. 이 때문에 거래소는 회사를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 25일까지 3거래일 동안 단일가매매(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