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가 셋째를 깜짝 공개했다. 축구선수 박주호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셋째 진우와의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넓은 정원에서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박주호의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의 옆에는 이제 막 엉금엉금 기어다니고 있는 셋째 아들 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건후의 아기 시절을 보는 듯한 모습으로, 귀염뽀짝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박주호와 세 자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합류를 확정 지었다. 지난 1월 셋째 출산을 위해 잠시 스위스로 떠난 후 약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던 만큼, 셋째 진우의 뒷모습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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