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동근, 염태영, 양향자, 김종민, 노웅래 후보. 다섯 후보는 이날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이번 전당대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로 인해 유례없는, 완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0.8.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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