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비대면 사회 속 문화의 가치와 역할을 담은 공인 영상광고가 시각장애인용을 포함해 다양한 형태로 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영상광고 '문화는 위로입니다'를 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상광고 '문화는 위로입니다'는 영화 '기생충' 출연진 모습, 방탄소년단(BTS), 안숙선 명창과 국립무용단, 국립현대무용단 공연 등 신한류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의 기존 영상을 활용해 제작했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는 위로입니다' 영상 광고에 직접 목소리로 참여했다. 박양우 장관의 목소리를 녹음한 영상은 8월 28일(금)부터 문체부 대표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SNS)에서 볼 수 있다.
지난 12일 문체부 대표 누리소통망 에 공개된 이 영상은 30일 현재 유튜브 조회 수 110만 회, 트위터의 노출 수 46만 회를 돌파했다.
문체부 한재혁 대변인은 "'문화는 위로입니다' 영상 광고에 호응해준 누리꾼에게 감사드린다:며 "박양우 장관의 목소리를 녹음한 영상을 통해 시각장애인에게도 비대면 시대의 따뜻한 연결사회를 위한 문화의 중요성이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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