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새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해 광주 372번(북구 오치동), 373번(북구 양산동), 374번(광산구 운남동) 환자로 분류됐다.
광주 372번 환자는 동광주탁구클럽과 관련된 전남 109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 373번 환자는 363번 환자와 접촉해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374번 환자는 서울 성북구 확진자와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지난 2월부터 총 374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은 324명, 해외유입으로 인한 확진자는 50명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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