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가 미국 마리화나 합법화 기대감에 오름세다.
31일 오후 2시20분 기준 오성첨단소재는 전거래일보다 6.58%(155원) 상승한 2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30일(현지 시각) 인사이더 등 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제임스 클리번 하원의원은 지난 28일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한 표결 계획을 발표했다. 그동안 일부 주에서 자체적으로 합법화한 것을 연방 차원의 법안으로 입안하겠다는 계획이다.


미 전역 마리화나 합법화 기대감이 오성첨담소재 주가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성첨단소재는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를 통해 마리화나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100%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을 설립해 마리화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cannabinoid)’를 활용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