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0-21시즌부터 2023-24시즌까지 4시즌 동안 V리그와 컵대회 그리고 올스타전의 A보드 광고사업권 및 경기장 내 A보드를 설치하고 운영할 사업권자로 ㈜에스피코리아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스피코리아는 2013년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광고를 시작으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창원NC파크 등 야구장 광고 사업을 진행하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광고대행사다.
한영필 에스피코리아 대표는 "배구 광고는 프로스포츠 광고 중 효과 및 집중도가 가장 높다"면서 "새로운 광고 상품을 끊임없이 개발해 배구가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게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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