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주요시책은 ▲공주형 뉴딜 ▲포스트 코로나 ▲현안사업 ▲벤치마킹 ▲일몰사업 등이다.
시는 오는 10월 중 2차 새 시책 구상 보고회를 갖고 내년도에 업무계획에 반영할 새 시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앞서 김정섭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방정부로써 추진해야 할 시책과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시민건의 시책, 민선7기 후반기 중점 추진 시책 등을 보다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공주형 뉴딜 등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투자 대비 효과가 미미한 사업이나 불필요하게 관행적으로 추진해오던 사업 등 일몰사업 발굴에도 적극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내년에 기후변화 위기 대응 원년으로 설정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재난예방 등 대응노력을 위한 시책 발굴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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