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매력이 더해진 이혜성의 새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2016년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이 아나운서는 4년만인 올해 KBS를 떠났고,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요리사진을 종종 올려 연인 전현무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매력이 더해진 이혜성의 새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2016년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한 이 아나운서는 4년만인 올해 KBS를 떠났고,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요리사진을 종종 올려 연인 전현무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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