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윌리엄 바 법무 장관이 1일(현지시간) 격렬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발생한 위스콘신주 커노샤를 방문하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전용기를 타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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