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 국회의원이자 범죄심리학자 표창원이 합기도 태권도 2단이라 고백했다.
2일 오후 전파를 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MBC 표준FM '표창원의 뉴스 하이킥' 새 DJ 표창원이 출연했다.
이날 표창원은 DJ 김신영이 '뉴스 하이킥' 사진을 언급하며 "너무 좋았다. 하이킥인데 발차기 하는 모습은 안 찍었냐"고 질문하자 "발차기도 찍었다"고 답했다.
표창원은 "합기도 2단, 태권도 2단이라 소싯적엔 날아다녔다. 운동 안 한지 30년 가까이 되니까 몸이 굳고 무릎 시리다"며 "제 딴에 발차기를 많이 올려서 그게 타이틀 사진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먹 사진이 나왔더라. 발차기가 볼품 없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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