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일 일본 수도 도쿄도에서 14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NHK는 이날 오후 3시 속보치 기준 도쿄 내 일일 확진자 수가 141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도쿄의 일일 확진자 수가 세 자릿수를 가리킨 건 이번이 9일째다.
연령대별 분포는 Δ10세 미만 13명 Δ10대 2명 Δ20대 35명 Δ30대 30명 Δ40대 22명 Δ50대 18명 Δ60대 10명 Δ70대 6명 Δ80대 5명 등으로, 20~30대가 가장 많았다.
이에 따라 도쿄 내 누적 확진자 수는 2만112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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