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모델 출신 배우 양미라가 '집콕' 육아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노는 방법이 다양해진다. 서호는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3개월된 아들의 침대에 함께 누워서 웃음을 터뜨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엄마의 옆에서 입을 벌리며 웃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는 모습.
양미라는 육아에 지친 기색 없이 흥이 넘치는 엄마로서의 일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 중이다. 앞서 최근 올린 영상에서는 아기의 장난감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거나 아기를 품에 안고 특유의 시원한 미소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씨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지난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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