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영웅은 스케줄상 함께 하지 못해 전화 연결을 통해 울산여행의 정취를 느꼈다. 영탁은 밤바다 풍경에 감탄하며 임영웅에게 전화를 걸었다. 울산에 놀러와있다는 말에 임영웅은 장난스레 "동생만 일하고 셋이 놀러가고"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영탁, 장민호, 이찬원은 차례대로 "놀러온거 같냐 피서왔지"라며 임영웅을 놀렸다. 이찬원은 임영웅에게 "싱싱한 농어회가 있다"면서 본격적인 자랑에 나섰다.
거북손을 먹는다는 말에 임영웅은 "거북이를 먹어본 적이 없는데"라며 순수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다음에 콘서트 일정 마무리하고 다 같이 한번 오자"며 응원했다.
내일도 쉬지 않고 일한다는 임영웅에 이찬원은 "90번째 광고 찍는구나"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임영웅은 "15번째 광고 이후로는 안 셌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내일도 쉬지 않고 일한다는 임영웅에 이찬원은 "90번째 광고 찍는구나"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임영웅은 "15번째 광고 이후로는 안 셌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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