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케일리 매커내니 백악관 대변인이 3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브래디룸에서 가진 브리핑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어기고 미용실을 방문했던 영상을 공개하며 사과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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