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도 위본그룹 회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위본그룹은 종합건설기업으로 지난달 19일 광산구 임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와 이불을 전달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