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곡동 출향인사 위본그룹㈜ 기세도 회장이 지난 3일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광주 광산구청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임곡동 출향인사 위본그룹㈜ 기세도 회장이 지난 3일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기세도 위본그룹 회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위본그룹은 종합건설기업으로 지난달 19일 광산구 임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와 이불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