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대명이 '놀토' 출연자들의 실력에 대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줬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는 배우 김의성 김대명이 출연했다.

1라운드 도전곡은 박남정의 '비에 스친 날들'이었다. 원샷은 90년대 음악에 강점이 있는 문세윤이 차지했다. 2라운드 음식이 밀푀유 전골이라는 말에 다시 듣기 찬스를 나중에 쓰기로 한 출연자들은 '가슴'으로 1차 시도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다시 들어본 결과 혜리는 자신이 들은 '나의 웃음'이 맞았다며 기뻐했다. 2차 시도에 성공하며 스포트라이트는 혜리에게 쏟아졌다.


밀푀유 전골을 건 2라운드 도전곡은 세븐틴의 '붐붐'이었다. '놀토' 가족이지만 '놀토' 출연자들을 많이 괴롭힌 그룹이기도 하다. 문제 구간을 듣자마자 여기저기서 한숨이 들렸다. "너무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다. 김대명은 주변을 둘러보더니 "저는 처음 나오고, 다른 분들은 120회 정도 한 것으로 아는데 저와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신동엽은 '진도 빼고'를 들었다고 했다. 피오 역시 비슷한 가사가 있었다. 2라운드 원샷은 혜리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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