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구교운 기자,박주평 기자,이우연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청년, 특수형태 근로 종사자, 실업자 등 고용취약계층, 소상공인, 자영업자, 저소득층 등 피해가 크게 발생하는 계층 중심으로 사각지대 없이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 협의에서 "수혜기준을 확대하고 신규 지원방안을 추가로 마련하는 등 피해확산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 총리는 "결정된 정책을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고 이행 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해 정책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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