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2018.9.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더블헤더 2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대구에서 예정됐던 NC와 삼성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시즌 9차전 경기를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앞서 열린 더블헤더 1차전에서는 삼성이 홈런 3방을 몰아치며 NC에 5-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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