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던 육군 간부와 국직부대 군무원이 나란히 완치 판정을 받았다. 군 내 추가 확진자는 나흘째 0명을 기록했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기도 파주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간부 1명과 대전 국직부대 소속 군무원 1명이 완치했다.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으면서 군 내 누적 확진자는 110명(완치 92명)을 유지했다. 치료 중인 환자는 18명이다.
군에서는 지난 3일(발표 기준) 강원도 양양의 한 육군부대에서 병사 1명이 감염된 이후 나흘 연속 추가 확진자 0명을 기록 중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88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0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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