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법제사법위원회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간사와 김도읍 국민의힘 간사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9.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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