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7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2020 한반도국제포럼' 개회식에서 '한반도 평화 친선대사' 위촉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하는 친선대사는 리사 클라크 국제평화국(IPB) 의장, 이대훈 성공회대학교 교수 겸 피스모모 평화교육연구소장, 정주진 평화갈등연구소 소장, 윤성욱 충북대학교 정외과 교수, 김동진 영국 트리니티칼리지(더블린) 교수, 메리 조이스 무장갈등예방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GPPAC) 동북아 국장 등 총 6명이다.

'한반도 평화 친선대사'들은 2년간 국제 평화운동 네트워크를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증대하는 민간 친선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통일부 제공) 2020.9.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