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논평을 내고 "이번 보석 취소 결정을 시작으로 전광훈 목사의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며 "이번을 계기로 더 이상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반사회적 행태와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대변인은 "전광훈 목사는 보석 조건을 위반하고 지난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다"며 "방역 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음에도 마스크도 쓰지 않고 연단에 올랐다"고 지적했다.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돼 수감 중 병보석을 허가받은 전 목사는 지난 광복절 광화문광장 보수집회를 주도한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최 대변인은 또 "거짓 정보로 신도들의 진단검사를 막는 등 방역 활동 방해도 서슴지 않았을 뿐 아니라 격리 치료 후 퇴원하자마자 사기극, 순교 운운하며 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고 비판했다.
전 목사는 이날 오후, 지난 4월20일 보석으로 풀려난 지 140일 만에 재구속될 예정이다.
최 대변인은 또 "거짓 정보로 신도들의 진단검사를 막는 등 방역 활동 방해도 서슴지 않았을 뿐 아니라 격리 치료 후 퇴원하자마자 사기극, 순교 운운하며 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고 비판했다.
전 목사는 이날 오후, 지난 4월20일 보석으로 풀려난 지 140일 만에 재구속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