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테카바이오
국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AI 플랫폼으로 도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에서 렘데시비르보다 높은 치료효과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연일 상승세다.
7일 신테카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24%(550원) 상승한 2만5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테카바이오는 AI 약물재창출 모델을 통해 도출한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2종을 국책연구기관과 함께 코로나19 감염 동물 모델에 병용 투여한 결과 94.3%의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 주가는 3일과 4일 모두 상한가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