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함소원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1976년생인 함소원은 올해 우리나이 45세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최근 함소원은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중국인 남편 진화와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에 3주간 등장하지 않아 최근 하차설과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아내의 맛' 측은 두 사람이 하차하지 않는다며 "현재 여러 커플들이 참여하고 있는 관계로 출연 역시 로테이션으로 진행되며 출연하는 커플들의 녹화분 또한 순차적으로 방송되고 있다"면서 "함소원과 진화 부부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한동안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것일 뿐 하차가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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