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7일(현지시간) 오후 미 증시 지수 선물이 상승하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전 거래일 정규장에서 하락마감했지만 그후 밤동안 선물 시장에서는 꾸준히 오르며 결국 상승세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6시33분 기준 다우지수 선물은 236포인트(0.84%) 오른 2만8310.00을 기록중이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 선물은 0.65% 오르고 있다. 다만 나스닥지수 선물은 소폭 하락중이다.
이날 미 증시 정규장은 노동절로 열리지 않았다. 지난 4일 장은 하락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59.42포인트(0.56%) 내린 2만8133.31를 기록했다. 장중 2.2%까지 떨어졌다가 반등을 시도했으나 상승 전환에는 실패했다. S&P500 지수는 0.81%, 나스닥 지수는 1.27% 밀린 채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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