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214회에서는 원조 국민 여동생 배우 곽진영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곽진영은 직접 김치를 버무리며 “남들이 볼 때는 기계로 하는 줄 안다”며 “다 손으로 (김치를) 치대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곽진영에게 “100억 대 자산가라고 하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곽진영은 “처음 시작한 때부터 잘 됐다. LA와 뉴욕 한인타운에 수출을 했었고, 홈쇼핑도 8년을 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곽진영에게 “100억 대 자산가라고 하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곽진영은 “처음 시작한 때부터 잘 됐다. LA와 뉴욕 한인타운에 수출을 했었고, 홈쇼핑도 8년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100억원이라고 말한 적 없다”며 “‘1년에 한 10억 정도 벌었어요’라고 했더니 어느 날 갑자기 ‘100억원’이 돼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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