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행정안전부차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복지부-질병관리청 하부조직 개편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브리핑에서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2일부터 정원을 42% 늘려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질병관리청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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