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영철은 "다음 주부터 씨네타운 임시 DJ를 맡는다더라"고 주시은 아나운서에 말했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렇다. '김영철의 파워FM' 코너는 계속 함께할 것"이라면서 "씨네타운은 다른 인격으로 준비 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즉석으로 씨네타운 오프닝 멘트를 선보였고 "당분간 임시 DJ를 맡는다. 두 달 정도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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