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루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련주 파루가 상승세다.

9일 오후 2시42분 기준 파루는 전 거래일보다 7.14%(205원) 상승한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4일 경기도는 여름철 ASF 발병빈도가 높았던 유럽 사례를 고려해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을 방역강화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축산단체 등과 협력해 24시간 방역상황실을 운영하는 중이다.

파루는 소독기 자동릴(차량 탑재 및 도로에 설치해 공중 방역 분사하는 기기), 무인방제기, 병해충 방제기 등을 제작·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