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 분)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 분)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다.
전혜원이 연기하는 박새미는 용파고에서 세련된 외모로 많은 남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주경이 새봄고로 전학 가기 전 주경을 괴롭히는 인물이다.
한편 전혜원은 2017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약을 시작했으며 이후 드라마 2018년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웹드라마 '뮤드', 영화 '챔피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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