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뉴욕증시의 급락 영향으로 1%대 하락 마감했지만 개인의 매수세로 그나마 낙폭을 줄였다는 분석이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10포인트(-1.09%) 하락한 2375.81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513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67억원, 4289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내림세다. 삼성전자(-0.51%), SK하이닉스(-2.64%), 삼성바이오로직스(-1.94%), 네이버(-2.09%), LG화학(-1.41%), 삼성전자우(-1.00%), 셀트리온(-6.13%), 현대차(-0.30%), 카카오(-1.54%), 삼성SDI(-1.38%)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82포인트(-1.00%) 하락한 869.47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595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7억원, 101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도 대부분 내림세다. 에이치엘비(0.48%), 케이엠더블유(2.19%)는 상승 마감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4.36%), 씨젠(-1.98%), 알테오젠(-4.02%), 셀트리온제약(-3.14%), 제넥신(-4.45%), 에코프로비엠(-1.56%), CJENM(-2.10%), SK머티리얼즈(-4.14%)는 하락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일부 개별 기업들이 호재성 재료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여 낙폭을 제한했다"며 "다만, 아시아 시장이 미국 시장 영향과 미·중 마찰 확대 우려로 낙폭을 확대하는 등 주변 여건이 낙관적이지 않아 시장의 반등도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10포인트(-1.09%) 하락한 2375.81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513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67억원, 4289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내림세다. 삼성전자(-0.51%), SK하이닉스(-2.64%), 삼성바이오로직스(-1.94%), 네이버(-2.09%), LG화학(-1.41%), 삼성전자우(-1.00%), 셀트리온(-6.13%), 현대차(-0.30%), 카카오(-1.54%), 삼성SDI(-1.38%)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82포인트(-1.00%) 하락한 869.47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1595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7억원, 101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도 대부분 내림세다. 에이치엘비(0.48%), 케이엠더블유(2.19%)는 상승 마감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4.36%), 씨젠(-1.98%), 알테오젠(-4.02%), 셀트리온제약(-3.14%), 제넥신(-4.45%), 에코프로비엠(-1.56%), CJENM(-2.10%), SK머티리얼즈(-4.14%)는 하락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 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일부 개별 기업들이 호재성 재료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여 낙폭을 제한했다"며 "다만, 아시아 시장이 미국 시장 영향과 미·중 마찰 확대 우려로 낙폭을 확대하는 등 주변 여건이 낙관적이지 않아 시장의 반등도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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