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캐시백'에서는 아이돌팀과 레전드팀, 천하장사팀으로 나뉘어 캐시백 게임을 진행했다. 니퍼트가 큰 키를 이용해 혼자서 1205만원을 획득해 출연자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니퍼트가 속한 레전드팀이 저조한 성적을 보이는 상황에서 그는 순식간에 점수를 획득했다. 그는 레전드 투수답게 던지는 것마다 골인해 선수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니퍼트의 활약에 손희찬이 저항했지만 허사였다. 경기가 1분 남은 상황에도 계속해서 모든 캐시를 수거해 놀라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지치지 않는 체력을 선보인 그의 활약에 출연자들은 "니퍼트가 다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니퍼트의 활약에도 상대 팀인 헌터스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캐시백'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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