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경북 울릉군 독도 선착장 일부가 제9호 10호 태풍에 의해 파손돼 입도가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접안시설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독도경비대원들의 물품을 이송하는 독도 평화호의 접안만은 허용했지만 일반 여객선의 접안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세균 총리는 울릉도를 방문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검토를 최대한 서둘러 피해복구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근원적인 항구복구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총리실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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