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은 지난 5월 항공사 승무원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전진은 자필 편지를 통해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거란 확신이 생겼다”며 결혼 결심 배경을 전했다.
이후 전진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해 예비 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진은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전진의 예비 신부는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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