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비안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되는 에이텍과 비비안이 상승세다.
10일 오후 1시31분 기준 에이텍은 전 거래일보다 2.1%(700원) 상승한 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비안은 26.13%(1015원) 상승한 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텍 최대주주인 신승영씨는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으로 재직할 때 만든 민관 협의기구 '성남 창조경영 최고경영자(CEO) 포럼'에서 운영위원직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됐다. 비비안은 올해 초 이태형 법무법인 엠 대표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이 대표는 이 지사의 부인인 김혜경씨 사건의 변호인단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