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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0일 일본 수도 도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76명이 새로 보고됐다.
도쿄도의 일일 확진자 수가 200명이 넘은 건 일주일만이다.

NHK방송은 자체 집계 결과 이날 오후 3시 기준 일일 확진자 수가 27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도쿄도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44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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