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의원은 “평생학습 기반, 세계 차원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한 한국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고, 세계시민교육 의제 선점을 통한 글로벌도시 인천의 비전 및 정체성 확립이 필요하며, 연수구의 유네스코 제5차 학습도시 국제회의 유치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네스코 국제회의는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가 주최하고 197개국 유네스코 평생학습 회원국 및 55개국 174개 GNLC 회원도시 대표 등 5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연수구가 제5차 학습도시로 선정될 경우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한국관광공사에서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세계시민축제, 북페스티벌, 국제협력 국제기구 행사, 문
화광광행사 등 국제회의와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제5차 학습도시 국제회의 유치도시는 2020년 11월 30일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인천시는 송도컨벤시아를 중심으로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되어, 그 어느 도시보다 최적화된 국제회의 관련 사업도시라고 판단하며, 시의회에서 연수구에 제5차 학습도시 국제회의가 개최되기를 함께 희망하고,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하여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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