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지난 9일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특산물 참기름 200세트를 푸드뱅크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카드와 함께 마련한 이번 전달식은 지난 6월 신세계 전사 차원 동행세일 기간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매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지 특산물인 참기름, 멸치, 김 세트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 바 있다.
광주신세계는 사은행사 종료 후 남은 재고 상품에 대해 반품하지 않고 광주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 전달하게 됐다.
푸드뱅크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여유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긴급지원대상자, 차상위계층 등 우리사회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민간영역의 나눔 제도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