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의 자리가 비어 있다.
이 의원은 지난 3일 의원실 보좌진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며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방역당국의 권고에 따라 16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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