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배상은 기자 = 국방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던 성남 공군 부대 병사 4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추가 확진자는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군내 누적 확진자 111명 가운데 아직 치료를 받는 인원은 7명으로 줄었다.
이외 보건 당국 기준 격리자는 24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635명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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