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GA 개막전 우승컵 들고 기뻐하는 싱크와 아들 캐디 뉴스1 제공 |ViEW 334| 2020.09.14 11:25:16 (내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47세 노장 스튜어트 싱크가 1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서 캐디로 나선 아들 레이건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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