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니트웨어 브랜드 '세컨스킨(SEKANSKEEN)'이 가을 신상품으로 손세탁이 가능한 '울100 니트'를 새롭게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문정원'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울100 니트는 슈퍼 파인 울 100%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해 이너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 손세탁이 가능한 울 원사로 관리가 용이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초가을부터 겨울, 봄까지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컬러는 9가지, 사이즈는 3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컨스킨은 울100 니트 출시와 동시에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함께한 광고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문정원은 다양한 컬러의 세컨스킨 울 100니트를 착용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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