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슈돌 측은 "제작상 실수로 (개리 음악) 마스터 버전이 누락됐다. 정말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본인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며 "노래가 정말 좋으니 개리의 유튜브를 통해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개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슈돌에서 아들 하오에 대한 사랑이 담긴 곡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제작진의 실수로 음악이 잘못 송출됐다. 이에 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쉬운 마음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개리는 14일 "곡 만든 친구들이 고생해서 밤새도록 믹스하고 정인이가 육아 중에도 몇 번이나 불러서 보내줬다"며 "함께 작업한 동생들한테 미안해서 온몸으로 화가 느껴지지만 참는다"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해당 곡은 다음달 1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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