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꽃보다 예쁘고 여리던 그녀. 이젠 별이 되었다. 그곳에서 행복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와 함께 김선영은 오인혜가 SNS에 마지막으로 게재한 셀카, 함께 출연했던 영화 '소원택시'의 포스터를 함께 게재했다.
김선영과 오인혜는 2013년 10월 개봉된 영화 '소원택시'에서 만나 연기 호흡을 맞췄다. 김선영은 지은 역을 연기했고, 오인혜는 초희 역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김선영은 오인혜가 SNS에 마지막으로 게재한 셀카, 함께 출연했던 영화 '소원택시'의 포스터를 함께 게재했다.
김선영과 오인혜는 2013년 10월 개봉된 영화 '소원택시'에서 만나 연기 호흡을 맞췄다. 김선영은 지은 역을 연기했고, 오인혜는 초희 역을 연기했다.
오인혜는 지난 14일 인천 송도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진 오인혜는 호흡과 맥박을 되찾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는 못했고, 결국 세상을 떠났다.
오인혜의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16일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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