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앤지나

태사자 김영민이 화보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갈증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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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김영민은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이야기를 다루는 매거진 '맥앤지나' 지연호 화보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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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김영민은 체크 코트를 걸친 채 진중하고 시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레더 재킷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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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원조 꽃미남 밴드 태사자의 메인 보컬 김영민은 "태사자로 활동할 때도 연기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단숨에 수십 년의 연기 경력을 쌓아온 분들처럼 될 거로 생각하지 않는다.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배우 활동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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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팬들이 응원과 관심을 주기에 내가 새롭게 도전할 수 있었다. 몇십 년 동안 나의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책임감 있는 김영민이 되고자 한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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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앤지나' 지연호에서는 티아라 지연, 배우 조재윤, 박성광&이솔이 부부와 유튜버, 틱톡커들의 인터뷰 화보와 함께 패션모델 주원대, 권태은, 이주연의 하이패션 화보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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