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나선 심상정 정의당 대표(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배진교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심 대표는 지난 2007년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공장에서 근무하다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한 故 황유미 씨를 기리기 위해 이날 방진복을 입었다. 2020.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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