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초희와 이상이는 ‘한다다’에서 ‘다재커플(송다희+윤재석)’, '사돈 커플'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영철은 "두 사람은 촬영 중 실제로 심쿵 했던 장면 있냐"고 물음을 던졌다. 이초희는 "머리 묶어주는 장면이다. 다희가 편입 시험 전날 재석이가 머리끈을 선물했고 직접 묶어줬다"고 설명했다.
이초희는 "작가님한테 '재석이랑 그럴 관계 아니지 않냐. 과하게 들어가는 거 아니냐. 머리카락 묶어주는 게 불편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작가님이 '묶으려고 하다 거절해도 된다'고 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되니까 안 움직여지더라. 리허설 때 열심히 묶어서 가르쳐줬는데 촬영 시작되니 부드럽게 잘 묶더라"고 고백했다.
이상이는 "난 다희가 가짜 여자친구 행세를 한 장면에 심쿵 했다. 드라마 전체를 통틀어 재석이에겐 큰 포인트가 된 장면이라 아직도 생생하다"며 웃었다.
이초희는 "작가님한테 '재석이랑 그럴 관계 아니지 않냐. 과하게 들어가는 거 아니냐. 머리카락 묶어주는 게 불편할 수 있지 않냐'고 말했다. 작가님이 '묶으려고 하다 거절해도 된다'고 했는데 막상 그 상황이 되니까 안 움직여지더라. 리허설 때 열심히 묶어서 가르쳐줬는데 촬영 시작되니 부드럽게 잘 묶더라"고 고백했다.
이상이는 "난 다희가 가짜 여자친구 행세를 한 장면에 심쿵 했다. 드라마 전체를 통틀어 재석이에겐 큰 포인트가 된 장면이라 아직도 생생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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