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테리사 메이 전 영국 총리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서울시 관계자로부터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및 대응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방문은 메이 전 총리가 서울시 방역대응에 큰 관심을 보이며 주한 영국대사관을 통해 요청해 성사됐다. 테리사 메이 전 총리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전임자로 영국 내무부 장관, 보수당 대표를 거쳐 제76대 영국 총리를 지냈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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