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올랐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0.81달러(2%) 뛴 배럴당 40.97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1월물은 1.08달러(2.6%) 상승한 배럴당 43.3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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